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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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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대 주요사건 끝, 백만년 단위
현생
누대
신생대 네오기 홀로세 빙하시대가 끝나고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다. 끝나지 않음
플라이스토세 여러 거대 포유류가 번성하고는 멸종하다. 현생 인류가 진화하다.

0.011430±

0.00013

플리오세 빙하시대가 강화되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나타나다. 현생 포유류의 속이 등장한다. 1.806±0.005
마이오세 온화한 기후, 북반구의 조산 운동, 포유류와 조류의 과가 생겨나다. 말과 코끼리의 조상이 번성하다. 풀이 널리 퍼지다. 유인원이 나타나다. 5.332±0.005
팔레오기 올리고세 따뜻한 기후, 동물, 특히 포유류의 빠른 진화와 확산. 속씨식물의 진화와 확산. 23.03±0.05
에오세 고대 포유류가 번성하고 발달하다. 현생 포유류의 과가 생겨나다. 원시적인 고래가 생기다. 첫 풀. 남극의 재빙하와, 빙하 시대의 시작. 33.9±0.1
팔레오세 열대기후. 현생 식물, 공룡의 멸종 이후 포유류의 분화가 시작되다. 대형 포유류의 등장 (곰이나 작은 하마 크기) 55.8±0.2
중생대 백악기 후기 속씨식물과 새로운 곤충이 출현하다. 보다 진화된 조기어강 어류가 나타난다. 암모나이트, 성게, 해면이 번성하다. 새로운 공룡이 진화하다. 바다에서는 모사사우루스 따위의 해룡과 현대의 악어와 상어가 출현하다. 원시적 조류가 익룡을 대신하기 시작한다. 익룡은 꼬리가 없어지고 거대화한다. 단공목, 유대목, 진수아강에 해당하는 포유류가 나타난다. 곤드와나 대륙이 분열된다. 65.5±0.3
전기 99.6±0.9
쥐라기 후기 겉씨식물과 양치식물이 번성하다. 용각류, 알로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다양한 공룡이 번성한다. 몸집이 작은 포유류가 늘어난다. 새와 도마뱀이 나타나다. 이크티오사우루스와 플레이시오사우루스와 같은 해서 파충류가 다양해진다. 이매패류, 암모나이트, 벨렘나이트도 풍부해진다. 성게, 바다나리 종류, 불가사리, 해면, 완족동물들이 매우 흔했다. 판게아 대륙이 곤드와나와 로라시아로 분열된다. 145.5±4.0
중기 161.2±4.0
전기 175.6±2.0
트라이아스기 후기 조룡류가 번성하여 땅위를 지배하다. 키노톤트는 더 작아지고 더 포유류와 비슷해진다. 공룡, 포유류, 익룡, 악어가 나타나다. 식물류가 육지에 흔해진다. 거대한 수서 양서류를 볼 수 있다. 어룡과 nothosaur이 바다에서 번성하다. 암모나이트가 지극히 번성한다. 현생 산호류와 조개류가 나타난다. 199.6±0.6
중기 228.0±2.0
전기 245.0±1.5
고생대 페름기 후기 대륙들이 뭉쳐서 판게아 초대륙이 생겨나다. 파충류가 보편화 된다. 양서류도 풍부하게 남아있다. 이 시기의 중기부터 석탄기의 식물군이 속씨식물을 대체하였다. 딱정벌레와 파리가 진화하였다. 따뜻한 천해의 산호초에서 해서 어류들이 번성하였다. 완족동물, 이매패류, 유공충, 암모나이트가 풍부하다. 페름-석탄기의 끝은 빙하기이다. 이 시기의 마지막에 페름기의 대 멸종이 일어나면서 지구상의 95%에 달하는 생물종이 사라지게 된다. 251.0±0.4
중기 260.4±0.7
전기 270.6±0.7
석탄기 펜실베이니아기 후기 날개가 있는 곤충이 나타나 번성하며, 대형 곤충도 등장하다. 양서류가 풍부해지고 다양해진다. 최초의 파충류와 석탄이 될 숲이 나타나며, 대기 중 산소농도가 고도로 높아진다. 바다에서는 Goniatite, 완족동물, 이매패류, 산 등이 풍부해진다. 299.0±0.8
중기 306.5±0.1
전기 311.7±1.1
미시시피기 후기 거대한 나무가 나타난다. 척추동물이 최초로 육상에 진출한다. 거수환경에서는 eurypterid가, 민물에서는 rhizodont가 주된 포식자였다. 바다에서는 원시상어가 많이 나타났고 다양하게 진화했다. 극피동물이 풍부했다. 산호, 완족동물이 매우 일반적이었다. 암모나이트가 일반적이었고, 삼엽충과 앵무조개는 쇠퇴하기 시작했다. 곤드와나대륙의 동부에서는 빙하작용이 있었다. 318.1±1.3
중기 326.4±1.6
초기 345.3±2.1
데본기 후기 육지에서는 석송과 쇠뜨기, 원시 속씨식물, 나무가 처음으로 나타남. 바다에서는 완족동물, 산호, 바다나리가 풍부하였음. 암모나이트도 일반적이었으며 삼엽충은 그 수가 감소한다. 갑피강 어류의 수가 줄고, 턱이 있는 어류, 총기강 어류와 경골어류, 원시상어가 중요한 생물이 되었다. 수행 양서류가 출현하였다. 오래된 붉은 대륙으로 알려진 유라메리카가 출현하였다. 359.2±2.5
중기 385.3±2.6
전기 397.5±2.7
실루리아기 프리돌리세 최초로 관다발 조직이 있는 육상 생물, 노래기, 절지동물문 노래기강목, 최초의 턱이 있는 어류, 갑피강, 갑주어 등이 나타났다. 바다전갈의 크기가 매우 커졌다. 삼엽충과 연체동물이 번성하였다. 필석은 다양하지 않았다. 416.0±2.8
루드로세 418.7±2.7
웬록세 422.9±2.5
슬란도버리세 428.2±2.3
오르도비스기 후기 무척추동물이 번성하다. 원시 산호, 완족동물, 이매패류, 앵무조개, 삼엽충, 가지친 모양의 필석종류 그 외의 다양한 동물군들이 모두 일반적으로 살았다. 코노돈트는 원시적인 부유성 척추동물로 이 시기의 시작과 동시에 출현하였다. 이 시기의 마지막에 빙하기가 있었다. 원시적인 육상 식물이 출현하였다. 443.7±1.5
중기 460.9±1.6
전기 471.8±1.6
캄브리아기 후기 캄브리아기 폭발로 생물의 다양성이 늘다. 현대 생물의 문 중 절반 이상이 생겨나다. 삼엽충, 해면, 완족동물, 기타 다양한 생물이 모두 풍부했다. 최초의 척추동물이 나타났다. 아노말로카리스가 당시의 최상위 포식자였다.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점차 사라졌다. 488.3±1.7
중기 501.0±2.0
초기 513.0±2.0
원생
누대
신원생대 에디아카라기 다세포 동물의 출현. 에디아카라 생물군. 542.0±1.0
크라이오제니아기 로디니아 대륙의 분열이 시작되다. 지구 전체가 얼어붙었다고 여겨지다. 630+5/-30
토니아기 First acritarch radiation 850
중원생대 스테니아기 로디니아 대륙의 형성 1000
엑타시아기   1200
칼리미아기   1400
고원생대 스타테리아기 진핵생물의 출현 1600
오로시리아기 대기권에 산소가 늘다. 1800
리아시아기   2050
시데리아기   2300
시생
누대
신시생대 대륙 지각이 생겨나다. 맨틀 대류. 2500
중시
생대
스트로마톨라이트의 생성 2800
고시
생대
광합성을 하는 세균의 출현 3200
초시
생대
원핵생물의 출현 3600
명왕
누대
4100 MYA - 알려진 가장 오래된 암석
4400 MYA - 알려진 가장 오래된 광물
4570 MYA - 지구가 생기다.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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