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세계

어린이 공룡나라

처음> 공룡의 세계 > 공룡의 분류 > 시대별분류

시대별분류

시대별 분류
트라이아스기
트라이아스기
트라이아스기(Triassic period)는 판게아(Pangea)라는 거대한 대륙이 적도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늘 일정하게 따뜻한 기후였다. 후기에 들어서 대륙의 중간 부분에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 덥고 건조한 기후가 되었다. 트라이아스기 말부터 파충류 군에서 곧게 뻗은 다리를 가진 공룡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당시 대륙이 하나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공룡은 자유롭게 대륙 전체로 퍼져나갈 수 있었다. 공룡은 작고 날렵하며 2족 보행을 하는 육식공룡과 원시적인 용각류의 형태를 보이는 초식공룡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공룡에는 에오랍토르(Eoraptor), 코엘로피시스(Coelophysis),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 무스사우루스(Mussaurus) 등이 있다.

쥐라기
쥐라기
쥐라기(Jurassic period)에는 판게아가 갈라져서 북반구에 로렌시아(Laurentia)와 남반구에 곤드와나(Gondwana) 대륙으로 나누어졌다. 이렇게 대륙이 갈라지면서 중간에 대양이 생기고 기후의 변화가 왔다. 강수량이 증가하고 온난한 기후가 되어 열대우림이 생겨났다. 이런 식생의 발달로 인해 다양한 공룡들이 진화하기 시작했고 생존을 위해서 알맞은 진화형태를 가졌다. 덩치가 크고 목이 긴 용각류가 진화했고 커다란 육식공룡, 골판이 있는 검룡류, 작은 육식공룡, 익룡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공룡에는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알로사우루스(Allosaurus), 스테고사우루스 (Stegosaurus), 오르니톨레스테스(Ornitholestes) 등이 있다.

백악기
백악기
백악기(Cretaceous period)에는 로렌시아와 곤드와나 대륙이 계속 갈라져서 오늘날과 비슷한 대륙 분포를 가지게 된다. 습하고 건조하고 따뜻했지만 후기로 갈수록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 기간에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피자식물의 출현이다. 이런 새로운 식생의 출현으로 다양한 공룡이 출현했고 이 시기는 공룡이 가장 번성한 시기라 볼 수 있다. 그리고 대륙을 이어주는 연결로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공룡이 격리되어 각 지역에서 독자적으로 번성을 하였다. 가장 많은 종류의 공룡이 존재했고 백악기가 끝나면서 공룡은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공룡에는 이구아노돈(Iguanodon),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트로오돈(Troodon),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 등이 있다.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 매우불만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