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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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서식공룡

흔적화석
흔적화석
공룡발자국과 같은 흔적화석은 살아있는 공룡의 ‘생활정보’를 담고 있다.따라서 1억년전 공룡들이 어떠한 생활을 했는지, 단체 활동을 했는지 단독으로 행동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골격화석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과학적 자료라고 생각할 수 있다. 현재 많은 공룡들의 외형이 골격화석을 통해 밝혀졌지만, 그들의 생활에 관한 정보를 골격화석만으로 유추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에서, 고성군의 공룡 발자국화석과 같은 흔적화석은 공룡시대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된다.
백악기의 공룡
백악기의 공룡
발굴된 화석의 주인이 밝혀지기 위해서는 이빨, 뼈와 같은 체구화석이 발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성군에서 수많은 공룡의 발자국과 알 화석이 있지만, 그것을 통해 공룡의 학명을 밝히는 것까지는 불가능하다. 단, 몇 가지 기초적인 정보를 통해 그 발자국이 어떤 공룡 그룹에 속해 있었는지에 대한 유추는 가능하다. 고성을 포함해 경상남북도에 걸쳐 발견되는 발자국의 나이는 대략 1억 2천만년 전, 연대기로 본다면 백악기 초-중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세종류의 공룡
세종류의 공룡
고성에서 발견된 발자국을 분석한 결과, 대표적으로 12종 정도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전체적으로 이구아노돈과 같은 2-4족보행의 조각류, 브라키오사우루스와 같은 4족보행의 용각류, 그리고 육식공룡인 수각류 발자국으로 분석되었다대륙이 분리되면서 각 대륙마다 서식한 공룡들은 그 진화내용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현재 밝혀져 있는 백악기 초- 중기의 공룡들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고성군에 서식했던 공룡들을 어느 정도 유추해 보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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