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탐험

어린이 공룡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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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의 발자국 화석

화강암의 발자국 화석

관입암상
화성암은 마그마가 식으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마그마는 평상시 5000℃ 이상의 높은 온도의 액체상태이다. 그런 마그마에 공룡의 발자국이 생긴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다. 관입암상은 융용상태의 마그마가 퇴적암의 약한 지층면을 뚫고 들어와 퇴적암의 지층과 평행하게 발달한 화성암을 가리킨다.
그런데, 고성군 덕명리에 화성암으로 만들어진 공룡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상식적인 불가능을 깨고, 화성암에 공룡발자국이 생긴 것은 마그마가 지층의 측면으로 관입했기 때문이다. 즉, 다른 곳의 지층에 수없이 나타나는 것처럼 퇴적암의 지층에 용각류 공룡의 발자국이 만들어져 어느 정도 암석으로 굳어진 뒤 그 지층면을 뚫고 마그마가 관입하여 마그마 표면에 윗 지층 밑면의 발자국이 찍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생성과정

펄이 쌓여 있는 퇴적층에 공룡등의 기타 공룡이 지나가면서 발자국 생성
진흙이 건조해지며 딱딱해짐
발자국 위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해서 퇴적층이 쌓임
퇴적물들의 무게 및 열 등의 압력을 통해 암석으로 굳어짐
관입암상
침식-풍화작용 뒤에 화성암층이 드러남
공룡발자국화석 드러남

공룡발자국 화석이 생기기까지
  • 1. 공룡들이 물을 마시기 위해 호숫가로 걸어와 펄이나 모래로 된 바닥에 발자국을 남긴다.
  • 2. 오랫동안 공기중에 노출되면 어느정도 굳어진다.
  • 3. 발자국이 있는 퇴적물에 다른 퇴적물이 쌓여 단단한 암석으로 되면서 발자국도 단단하게 굳어진다.
  • 4. 지층이 융기하면 침식을 받아 발자국이 다시 지표면에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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